물 조금 안주면나 죽어버린다? 나 죽어버려? 어?
이지랄 하면서 진짜 죽는 시늉하고 하엽 하나 떨굼..

물 주면 스파트필름처럼 반짝 하고 살아나는것도 아니고
서서히 '이번만 봐준다?' 이지랄하면서 고개쳐듬..

이게 지금 몇달째 무한반복인데
사람이 아니라 식물이랑 밀당 당하는 기분이 들어 오늘 살짝 열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