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머니가 나이가 많으셔서 옥상에 식물 관리대신 실내에서 작은 식물들을 관리하는 것으로 대체하고자 요즘 이것저것 사드리고 있는데, 라고 적고 나도 이젠 작은 식물 - 딸기, 상추등등으로 키우는것에 흥미가 생기긴 하더군요.


전에 길가다 트리안이 눈데 팍 들어오길래, 그때는 트리안인지도 몰랐다가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것을 발견. 

직원분에게 문의하니 트리안이라고 말씀해주심.


그래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받자마자 약간 물만 주고서 주문한 큰 화분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왜 이렇게 되는건지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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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줄기가 살아나는가 싶더만 오늘은 다 시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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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서비스로 같이온 크로커스라는데 이 녀석도 화분 오기전 음료피트병에 임시로 거주지는 만들었는데 마찬가지로 잎이 팍 누웠네.

안에는 난석깔고 상토 주먹만큼 있는거로 채워줬는데...


참 상토 50리터인가 60리터로 사려거든 주위 꽃집 가서 달라면 되는건가요? 

아님 커다란 화원이라는 곳으로 찾아가면 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