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머니가 나이가 많으셔서 옥상에 식물 관리대신 실내에서 작은 식물들을 관리하는 것으로 대체하고자 요즘 이것저것 사드리고 있는데, 라고 적고 나도 이젠 작은 식물 - 딸기, 상추등등으로 키우는것에 흥미가 생기긴 하더군요.
전에 길가다 트리안이 눈데 팍 들어오길래, 그때는 트리안인지도 몰랐다가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것을 발견.
직원분에게 문의하니 트리안이라고 말씀해주심.
그래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받자마자 약간 물만 주고서 주문한 큰 화분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왜 이렇게 되는건지 알려주실분.
몇몇 줄기가 살아나는가 싶더만 오늘은 다 시들해짐.
이것은 서비스로 같이온 크로커스라는데 이 녀석도 화분 오기전 음료피트병에 임시로 거주지는 만들었는데 마찬가지로 잎이 팍 누웠네.
안에는 난석깔고 상토 주먹만큼 있는거로 채워줬는데...
참 상토 50리터인가 60리터로 사려거든 주위 꽃집 가서 달라면 되는건가요?
아님 커다란 화원이라는 곳으로 찾아가면 될려나요.
트리안 좀 까다로운 것 같았음 구근식물도 쌩초보가 관리하기엔 쉽지 않고
두 녀석다 까다롭군요. 까다롭더라도 뭐가 문제인지 알아야할텐데,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또 구입하기도 그렇고 ...
혹시 주변에 식물 심을 노지 있으면 저 크로커스 구근 심어줘. 구근은 노지에서 겁나 잘 자람. - dc App
50리터 상토 사려면 인터넷 주문이 나을듯 한아름 한판승 요런이름 사면되고 12000원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