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쪽 튤립이 기울어져서 땅 다져주다가 맞은편 튤립의 잎을 꺾었습니다.. 이럴때는 그냥 때줘야하나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댓글 5
잎이 떨어지려 하면 떼주세요. 일단 지금은 웬만하게 피어있었던 것들은 다 꽃대 잘라주세요. 그래야 구근 소모가 덜해서 구근에 영양분을 보내어서 내년에 또 잘 핍니다. - dc App
익명(112.163)2021-04-13 09:35:00
답글
해가 잘 들어오는 노지라면, 그냥 꽃대만 잘 잘라주시고 나머지는 잎까지 다 시들때까지 그냥 놔두세요. 그리고 배수성이 잘 안되는 인위적 노지라면 장마 오기 전에 캐면 됩니다. - dc App
익명(112.163)2021-04-13 09:36:00
답글
감사합니다
ㅎㅎ(223.62)2021-04-13 10:44:00
답글
수선화도 캐줘야되나요?
ㅎㅎ(223.62)2021-04-13 10:48:00
답글
수선화는 굳이 안캐도 되는데, 만약 인위적인 노지라면 캐는 게 좋습니다. 실내에서 화분으로 키우는 경우에는 어차피 장맛비를 맞지 않아서 수선화의 경우에는 다른 구근들보다 습기에 강한 편이라 안캐도 되지만, 배수성이 안되는 노지의 경우라면 아무리 습기에 강한 수선화 구근이라 해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잎이 떨어지려 하면 떼주세요. 일단 지금은 웬만하게 피어있었던 것들은 다 꽃대 잘라주세요. 그래야 구근 소모가 덜해서 구근에 영양분을 보내어서 내년에 또 잘 핍니다. - dc App
해가 잘 들어오는 노지라면, 그냥 꽃대만 잘 잘라주시고 나머지는 잎까지 다 시들때까지 그냥 놔두세요. 그리고 배수성이 잘 안되는 인위적 노지라면 장마 오기 전에 캐면 됩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수선화도 캐줘야되나요?
수선화는 굳이 안캐도 되는데, 만약 인위적인 노지라면 캐는 게 좋습니다. 실내에서 화분으로 키우는 경우에는 어차피 장맛비를 맞지 않아서 수선화의 경우에는 다른 구근들보다 습기에 강한 편이라 안캐도 되지만, 배수성이 안되는 노지의 경우라면 아무리 습기에 강한 수선화 구근이라 해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