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기 배우면서 지금은 겉흘 파서 손가락 한마디 정도 넣어보고 말라 있으면 주고 있습니다.


혹시 질문드리고 싶은게 


1.물을 줄 때 양은 화분받침으로 물이 흘러나올정도로 주고 있는데 이것도 물을 좋아하는 식물 싫어하는 식물별로 주는 양을 다르게 해야할까요?


2.이제 여름오고 그러면 장마도 올텐데 장마가 와서 습도가 높고 할 땐 흙을 파서 말라 있더라도 조금 더 물을 아끼시나요?


3.그리고 장마철에 물을 줄때도 물의 양을 받침으로 흘러나올정도로 흠뻑 줘야할지 아니면 살짝 적시는 느낌으로 적당히 줄지 궁금합니다.


겨울~봄에 식물 키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는 큰 어려움 없었는데 슬슬 과습이 무서워 지는 시기가 올거 같아서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