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95af30e91576a719993f1915aebb362df3862ba2af26631b0f595d5f1b5512073763466caf80f84f20012f77ccaf5

내 바램은 바닥에 놓인 꽃처럼 활짝, 납작한 다육이를 생각했는데 싼게 비지떡인건지 무슨 다육탑이 왔어..
다육이 초보라 일단 두고보려고 펄라 섞어서 심었는데 보고있으면 중간에 잘라주고 싶네 그냥..
그리고 펄라이트는 작은화분엔 별로다. 마사토섞은 다육이에 비해 너무 가벼워서 고정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