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모자라서 그럼
원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위로 계속 자라요. 햇볕 짱짱한 곳에서 키우면 대도 굵어지면서 꼿꼿하게 자라는 데 실내에서는 약간 멀대처럼 자랄 거에요 아랫쪽에 잎 두세쌍만 남기고 잘라주면 곁순이 많이 나오긴 할텐데 햇볕과 통풍이 좋지 않다면 걔네들도 비리비리하게 길어지며 자라요
해 많이 보여주기 귀찮으면 이대로 키워도 문제 없나여 일주일에 3일정도는 보여주고있는데
보기싫으면 위에 웃자란 부분 자르고 해 많이 보여줘서 빽빽하게 자라게 하셈
죽거나 하진 않는건가요? 자꾸 화분 밖으로 나오려하는데 지지대같은걸 박아서 세워도 되나요?
지지대는 세워도 되는데 빛을 계속 안 보여주면 시간이 지날수록 비리비리 약해질거임
제거랑 완똑!!! 해가 모자라서 그랬구나.....그랬었구나...ㅠㅠ
지금도 키우고 계세요?
본체는 집앞 화단에 유기하고, 그 아이들 중에 한줄기 물꽂이해서 막 뿌리 나왔어요.. 근데 해없는건 똑같아서....ㅠㅜ
물주는 방법이 틀린것같아요 ㆍ
빛이 모자라서 그럼
원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위로 계속 자라요. 햇볕 짱짱한 곳에서 키우면 대도 굵어지면서 꼿꼿하게 자라는 데 실내에서는 약간 멀대처럼 자랄 거에요 아랫쪽에 잎 두세쌍만 남기고 잘라주면 곁순이 많이 나오긴 할텐데 햇볕과 통풍이 좋지 않다면 걔네들도 비리비리하게 길어지며 자라요
해 많이 보여주기 귀찮으면 이대로 키워도 문제 없나여 일주일에 3일정도는 보여주고있는데
보기싫으면 위에 웃자란 부분 자르고 해 많이 보여줘서 빽빽하게 자라게 하셈
죽거나 하진 않는건가요? 자꾸 화분 밖으로 나오려하는데 지지대같은걸 박아서 세워도 되나요?
지지대는 세워도 되는데 빛을 계속 안 보여주면 시간이 지날수록 비리비리 약해질거임
제거랑 완똑!!! 해가 모자라서 그랬구나.....그랬었구나...ㅠㅠ
지금도 키우고 계세요?
본체는 집앞 화단에 유기하고, 그 아이들 중에 한줄기 물꽂이해서 막 뿌리 나왔어요.. 근데 해없는건 똑같아서....ㅠㅜ
물주는 방법이 틀린것같아요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