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알못임
내가 키웠던 꽃나무들이 장미목 콩과라는 공통점이 있던데
우리집에만 오면 입을 잘 떨구더라고 뭐랄까 천천히 죽이는 기분?

물이 부족해서 그런걸까? 이번에도 선물 받은거 잘 키우고 싶은데
벌써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