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시간일때 햇빛이 직접적으로 닿는 노란범위가 직광이고 벽에 가려져서 직광은 닿지않지만 낮이라 밝은 파란색 부분이 간접광임?
음지는 낮시간일때도 어두운 공간을 말하는건가?
댓글 13
저기를 반양지/반음지라고 하던데 밝기에 따라 다른듯요 햇빛도 안닿고 그늘지고 컴컴하면 음지.. - dc App
이번생은처음이라(kjiae1128)2021-04-16 22:19:00
햇빛쨍한날 남향에 직광이 닿지않지만 밝은 곳은 반양지 직광도안닿고 밝지는 않지만 어둡지도않은 북향이면 반음지 이도 저도 아닌 창문닫고 빛차단해놓은 방안은 음지 간접광이면 반양지일듯 - dc App
이번생은처음이라(kjiae1128)2021-04-16 22:22:00
그냥 광량에 따라 나눈 기준으로 생각하면 돼.
식물 생태계가 땡볓 받고 자라는 큰나무나 종일 해가 쬐이는 남향 언덕 둔턱(양지)
큰나무 아래나 동향등의 오전중 해가 낮을때만 빛이 드는 곳에서 자라는 식물(반양지)
북향언덕 습한 골짜기 안쪽의 그늘진곳에 사는 식물 (음지)
요런 특성때문에 생겨난 분류 구분이라 실내에선 광량만 생각 하면 돼.
일단 천장이 유리로 된 온실이 아닌이상 실내에선 양지는 안나옴.
그리고 아파트 샤시 유리는 투명해 보이지만 (특히 고가 샤시일수록) 편광필름 처리 되어 있어서 빛 투과율이 낮음.(남향 베란다 반양지)
베란다 벗어나 샤시 유리 두번 투과하는 실내는 대부분 음지나 반양지와 음지의 중간 정도로 봐도 무방 하지..
2리터에 10g 일거에요. PH미터에서 4.2 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토양 산성도는 최대 5를 목표값으로 두시면 되고요,
적수국일 경우 토양 산도가 7~8정도일텐데 한번에 5~6 ph로 내리면 뿌리랑 꽃눈이랑 잎이 타요.
처음엔 안전하게 절반정도 희석해서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흙 말랐을때 저면관수로 주는게 효과적이고 두세번 정도 주면 돼요.
너무 많이 주면 토양 알루미늄 오염으로 잎이 탄대요.
꽃눈 나오고도 개화까지 한참 걸리니 그때부터 시작 하면 돼요~
익명(59.12)2021-04-17 00:30:00
답글
그래도 직광이 들어오면 양지라고 봐야 하는데, 양지 식물의 광포화점보다는 높은 광량이 들어옴(햇빛은 2000마이크로 몰/m^2/s, 아무리 투과율이 낮아도 광포화점은 가뿐히 넘김) 문제는 실내에 직광이 들어오는 시간이 짧을 수 밖에 없음, 5~6시간 이상 햇빛이 들어오기 쉽지 않음
익명(119.71)2021-04-17 03:58:00
답글
아.. 광포화점 못 넘는 문제 보다 일조 시간 자체가 적은게 문제구나. 알려줘서 고마웡
익명(59.12)2021-04-17 10:45:00
실내엔 직광이 없음......... 밝고 따뜻하고 직광처럼 보여도 방충망이나 유리창을 한 겹이라도 거쳤으면 전부 간접광이라고 봐야 됨
나무야미안해(210.100)2021-04-16 23:16:00
답글
그렇지 않음 햇빛은 대부분 양지식물의 광포화점의 두세배이상의 광량을 갖고 있음, 아무리 거처와도 직광은 직광임, 일조시간이 문제, 대부분 집에서 일조시간을 맞추기 쉽지 않음
익명(119.71)2021-04-17 04:16:00
답글
아무리 양지 식물이라도 햇빛을 온전히 다 이용하지 못함, 양지식물은 햇빛을 견딜 수 있는 식물이지 다 이용하는 식물이 아님
저기를 반양지/반음지라고 하던데 밝기에 따라 다른듯요 햇빛도 안닿고 그늘지고 컴컴하면 음지.. - dc App
햇빛쨍한날 남향에 직광이 닿지않지만 밝은 곳은 반양지 직광도안닿고 밝지는 않지만 어둡지도않은 북향이면 반음지 이도 저도 아닌 창문닫고 빛차단해놓은 방안은 음지 간접광이면 반양지일듯 - dc App
그냥 광량에 따라 나눈 기준으로 생각하면 돼. 식물 생태계가 땡볓 받고 자라는 큰나무나 종일 해가 쬐이는 남향 언덕 둔턱(양지) 큰나무 아래나 동향등의 오전중 해가 낮을때만 빛이 드는 곳에서 자라는 식물(반양지) 북향언덕 습한 골짜기 안쪽의 그늘진곳에 사는 식물 (음지) 요런 특성때문에 생겨난 분류 구분이라 실내에선 광량만 생각 하면 돼. 일단 천장이 유리로 된 온실이 아닌이상 실내에선 양지는 안나옴. 그리고 아파트 샤시 유리는 투명해 보이지만 (특히 고가 샤시일수록) 편광필름 처리 되어 있어서 빛 투과율이 낮음.(남향 베란다 반양지) 베란다 벗어나 샤시 유리 두번 투과하는 실내는 대부분 음지나 반양지와 음지의 중간 정도로 봐도 무방 하지..
베란다도 양지가 아니구나; 글내용이랑은 상관없는데 수국 꽃대가 보여서 저번에 님한테 나눔받은 황산알루미늄 쓰려고 하거든여 물이랑 몇대몇으로 섞어줘야하나여?
2리터에 10g 일거에요. PH미터에서 4.2 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토양 산성도는 최대 5를 목표값으로 두시면 되고요, 적수국일 경우 토양 산도가 7~8정도일텐데 한번에 5~6 ph로 내리면 뿌리랑 꽃눈이랑 잎이 타요. 처음엔 안전하게 절반정도 희석해서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흙 말랐을때 저면관수로 주는게 효과적이고 두세번 정도 주면 돼요. 너무 많이 주면 토양 알루미늄 오염으로 잎이 탄대요. 꽃눈 나오고도 개화까지 한참 걸리니 그때부터 시작 하면 돼요~
그래도 직광이 들어오면 양지라고 봐야 하는데, 양지 식물의 광포화점보다는 높은 광량이 들어옴(햇빛은 2000마이크로 몰/m^2/s, 아무리 투과율이 낮아도 광포화점은 가뿐히 넘김) 문제는 실내에 직광이 들어오는 시간이 짧을 수 밖에 없음, 5~6시간 이상 햇빛이 들어오기 쉽지 않음
아.. 광포화점 못 넘는 문제 보다 일조 시간 자체가 적은게 문제구나. 알려줘서 고마웡
실내엔 직광이 없음......... 밝고 따뜻하고 직광처럼 보여도 방충망이나 유리창을 한 겹이라도 거쳤으면 전부 간접광이라고 봐야 됨
그렇지 않음 햇빛은 대부분 양지식물의 광포화점의 두세배이상의 광량을 갖고 있음, 아무리 거처와도 직광은 직광임, 일조시간이 문제, 대부분 집에서 일조시간을 맞추기 쉽지 않음
아무리 양지 식물이라도 햇빛을 온전히 다 이용하지 못함, 양지식물은 햇빛을 견딜 수 있는 식물이지 다 이용하는 식물이 아님
간접광은 단어적으론 벽 등에 반사된 광선을 말 하는건데.. 좀 모호하게 쓰인 표현 같아.
몬가...몬가 잘 와닿지가 않음....
ambient light(주변광) 말하는것 같은데 단어가 쓰이는거 보면 그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