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어그로입니다ㅠ
제 스투키 옆에 찌끄마한 새순 자라서 좋아하고 있었는데요.
스투키는 물을 싫어한다고 하고 겨울에는 물 안주는게 좋다고해서 1월에 한번 물조금 주고 지금까지 안줬는데 갑자기 최근에 사진처럼 스투키가 죽어가요.
전번 질문글에 토양에 양분이 없어서 새순이 어미스투키 양분 뺏아가서 그렇다는데
질문드립니다
1. 토양 다시 만드려면 어떤 배합으로 해야하나요
2. 토양 다시 안만들고 토양에 영양제 같은거 꽂아놔도 될까요
제 스투키 옆에 찌끄마한 새순 자라서 좋아하고 있었는데요.
스투키는 물을 싫어한다고 하고 겨울에는 물 안주는게 좋다고해서 1월에 한번 물조금 주고 지금까지 안줬는데 갑자기 최근에 사진처럼 스투키가 죽어가요.
전번 질문글에 토양에 양분이 없어서 새순이 어미스투키 양분 뺏아가서 그렇다는데
질문드립니다
1. 토양 다시 만드려면 어떤 배합으로 해야하나요
2. 토양 다시 안만들고 토양에 영양제 같은거 꽂아놔도 될까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돌덩이 안좋다고 해서 지금은 다 걷어낸 상태입니다
아기스투키 어딨는데? 안보이는데
무름병은 감염되는 병이라서 꼭 물을 안 줘도 걸릴 수 있음 다만 흙이 과습한 상태일 때 더 취약해지는 거지
암튼 쟤는 거의 끝까지 노랗게 변해서 소생이 안되니까 옮지 않게 얼른 뽑아서 버리고..... 분갈이를 하는데 물빠짐이 최대한 잘되게 다육식물 흙배합 참고하면 됨 유튜브에 많음
아기스투키는 사진에 가려있는데 지금 한 1센치정도 고개들었어요
뽑는거밖에 답이 없는건가요?노란부분만 잘라내면 다시 안자라요?
안자람. 쟤네는 원래 스투키의 잎만 뚝 잘라 삽목해서 뿌리를 내린거라 생장점이 없어서 자라지 않음. 인터넷에 원래 스투키가 어떻게 생겼는지 검색해보셈 사람 손가락처럼 여러갈래로 자란다구
그리고 비료보다도 햇빛을 많이 보여주셈... 스투키가 어두운 곳에서도 잘 버티지만 잘 버틴다 뿐이지 당연히 다른 식물들처럼 햇빛이 있는 곳을 좋아함
분갈이 직후엔 비료가 필요 없고 오히려 적응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자제하길
아.. 저거 무름병 옮는거였구나.. 어쩐지 하나 노래지면 뽑은담에 주변거 같이 노래지더라..
나같음 병걸린넘 잘라버림
풀처럼 생장점이 밑에있는데, 밑동을 잘라서 심은거라서 위로는 안자람, 저 모양을 좋아하는 거면 최대한 영양과 물을 최소로해서 보존하는데 신경써야 하지만, 새순이 나오면 새순을 옮겨심어서 가꾸는 게 좋음 워낙에 무덥고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라서, 빛을 받으면 받는대로 잘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