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그러던데요
첨에는 장마철에 습해서 그런줄 알았고 가끄 밤에 물을 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요즘은 아침에 주고 성장등 근처에 다 있어서 자라긴 너무너무 잘 자라는데?
몇몇 잎이 투명해보여서 잎뒤를 보면 젖어있네요
오늘 물에서 뿌리받고 초겨울에 심어놓는 옥시카르디움 브라질에 너무 잘 자라줘서 보다가
잎 뒤가 젖어있어서 음...물을 좀 적게 줄까요
이 브라질이 작년에 데려오고 좀 큰데 심었더니 성장을 아예 멈추고 기형으로 자라서
과감히ㅣ 다 잘라내고 뿌리 새로 받아서 심은건데 한 4줄기정도 다행이 정상잎크기로 나왔고
포트분도 8센티 슬릿에 심은상태입니다
천남성과 식물들은 대부분 그랬어요
물을 아침에 줬는데 서큘레이터 틀어주는중..
과습증상중에 잎이 투명해지고 물이 가득찬 상태가 된다고 하던데 과습으로 뿌리 녹고있는 중에도 성장은 하더라구요 냅두면 미래가 없을뿐..ㅠ - dc App
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근데 이 증상이 작년여름부터 그런거였는데 마지막 사진 sp아단소니도 그랬는데 겨울부터 폭풍 성장을 해서
물을 주고나서 몇일 그러나 없어져서요 다른 이유가 있나 싶기도하고 과습이 포트도 너무 작고 물주기도 거의 2-3주에 한번이라서 애매하네요 ㅜㅜ 서큘로 잘 말려주고 물 양을 좀 조절해볼까요? 한번 줄떄 좀많이 주긴해요
헛 그러면 다른분들 의견 기다려보세요 다른 고수가 해답줄지도 - dc App
단순 일액현상으로 과습현상과는 다름. 과습이 있을 경우 일액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일액이 발생한다고 과습은 아님. 식물은 표피세포가 변형된 배수조직을 가지고, 이 분포는 주로 잎의 가쪽에 분포함. 식물이 실제 물을 먹는 양의 대부분은 다시 밖으로 배출되고, 오직 일부만 자신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배출하는 방법이 증산과 일액현상임 특히 빛이 없는 야간에는 증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물이 흙의 물을 먹는 메커니즘으로 근압을 이용하는데, 그렇게 흡수한 물의 최종 도착지가 잎끝의 배수조직임. 방출한 물은 다시 머금는 과정이 없으니 자연적으로 증발하기 전까지는 잎끝에 계속 맺혀있고, 그게 양이 많으면 대낮에도 관찰이 되는것. 즉 그냥 식물이 오줌싸는거라 보면 된다 이말임
자세한 말씀 왕감사!!!!입니다 메모하겠습니다 사실 저 브라질 심을때 무비상토에 펄라를 많이 넣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