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토3 마사토3 이렇게 하라고 누가 올린 글을 봤는데요.
보통 식물러 분들은 다들 이렇게 흙을 섞어 쓰나요?
아니면 다이소 1000원짜리 흙을 사다 쓰신다거나
꽃집에서 한가득 사서 쓰신다거나. 자유인가요.
저렇게 섞어서 쓰는게 필수인가 싶어서 올려봅니다.
배양토3 마사토3 이렇게 하라고 누가 올린 글을 봤는데요.
보통 식물러 분들은 다들 이렇게 흙을 섞어 쓰나요?
아니면 다이소 1000원짜리 흙을 사다 쓰신다거나
꽃집에서 한가득 사서 쓰신다거나. 자유인가요.
저렇게 섞어서 쓰는게 필수인가 싶어서 올려봅니다.
취향+키우는 환경
뭘 섞는게 필수도 아니고 정답도 없음... 난 배합된 거 사서 쓰고 다육식물은 배합해서 심음
글고 난 마사가 싫어... 상토는 가벼운 게 장점인 흙인데 마사를 섞으면 너무 무거워서 상토의 장점이 다 사라지는 것 같음
글큰용. 취향+키우는환경
관엽식물은 보통 상토7 마사같은 돌맹이류3 많이 쓰고 다육이는 상토3 돌맹이7 로 많이 써요 근데 윗댓 말대로 취향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하고 정답이 없는거같아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름 - dc App
배수가 잘 되어야 하는 식물은 마사 많이 섞어써요 식물에 따라 비율을 달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