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령 전역하면서 많은 애들의 취미를 봐왔다
동물을 기르는 애들은 상당히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에 활발하다
근데 식물기르는 애들은 존나게 외롭거나 상당히 이상한 정신을 가진애들이 많았다
물론 동식물 다 기르는 애들은 성격이 좋다
근데 식물만 딱 기르는애들 정신적으로 피폐한 애들이많다
물론 나이먹어 노인되서 식물을 취미를 가지는 애들은많다
가정주부들도 집에서 심심하니가 기를수도있다
근데 젊은 남성이 식물기르는 애들은 좀 다르다
물론 한 1~2년 관심을 가지는 애들은 많이봐왔는데 이게 한4~5년동안 계속 식물질하는 애들중에
제정신박힌 애들이 없더라
이거 무슨말임
나 정신병자임?
ㅡ,.ㅡ
그냥 편견같은뎅?? 던파나 메이플보다는 낫다고 생각함ㅋㅋ
내가 좀 아싸긴한데 식물좀 기르면안됨? 화분 한 40개이상 키우기어려운 난이도급 식물 10개이상 포함 이런 급이 있을거아냐 난 한30개정도밖에 안길러 텃밭 조금이랑
ㄴ 근데 내주변에 확실히 직장동료나 친구중에 식물기르는 애들이 1도없음 단 한명도없음 취미로 다육이 한두개기르는거말고 모종사서 매일심고 뭐하고 분갈이치고 저면관수치고 매일 순따고 이런애들이없음
ㄴ그럼 우리아빠도 정병이게?? 고딩때부터 농부인걸 ㅋㅋ
저렇게 단정지어 말하는 사람은 보통 틀딱 틀니 3주 압수
매일 회사에서 납품들어오시는 거래처분 중에 화원을 매일 들렀다와서 버리는 모종전부 내가 가져가서 집에다 심거던 매일 가져가는거보고 슬쩍 한마디하시는데 소름돋네
농부는 돈버는 직업이잖아 취미자체를 관상 원예용화분질 하는애들 그것도 혼자 집에가서 매일 원예질 집에서 원예하느라 밖으로 안나오는애들 생각해보니 나야
그냥 네가 싫은거 같당 신경쓰지마~ 친하지도 않은데 면전에 그런 말 하는 사람 치곤 제대로 된 사람 못봤엉
나도 게임하느라 집에 오기만하면 집밖으로 잘 안나가 ㅋㅋ걱정마
에초에 군대에서 수십년간 지내던 장교인데 주말이면 나가노는거 좋아하는 특성이었던거같다 매일 축구하고 술먹으러가고 그랬겟지 그 환경에서 매일집에서 꽃가꾸고 원예질했다면 확실히 이상했을거같기도함 시발 여긴 군대가아닌데
저사람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본인도 몰라 그냥 생각없이 사는거야 저런 부류의 말은 그저 다른사람들을 견제하려는 본능에 가까워 - dc App
마쟈마쟈 그냥 성향 차이야 난 주말에 어디 끌려나가는거 개싫어함 글고 군대서도 꽃가꾸는 게 취미인 높으신 분들 있어(정원관리병?도 있더고 들었구...) 걔네들이랑 사이가 존나 안좋았나봐 ㅋㅋ 애먼데 화풀이하는거얌
그런 편견에 가득 찬 사람이 나중에 꼰대로 진화 - dc App
식물의 키우게 된 계기가 중요한게 아닐까용··^^
걍 한귀로 흘려듣고 말 씹소리 굳이 나르면서 나 정신병자?하는 점에서 니가 관심요구 병신인 건 맞음
ㅂㅅ 꽁대 야그 뭐하러 듯냐
믈질하는애들은다소심쟁이라던데 그냥 헛소리임
남한테 피해안주고 내 힐링되면 그게 취미지 제정신이니 마니 저사람 흉내내서 말해볼께요 저도 이런저런 사람들 많이 봐왔는데 면전에서 타인을 무례하게 평가하는 사람치고 말년에 외롭지 않은 사람 못봤네요
꼰머가 식물 기르는 사람 중에서 이상한 사람만 봤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