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령 전역하면서 많은 애들의 취미를 봐왔다



동물을 기르는 애들은 상당히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에 활발하다


근데 식물기르는 애들은 존나게 외롭거나 상당히 이상한 정신을 가진애들이 많았다

물론 동식물 다 기르는 애들은 성격이 좋다 


근데 식물만 딱 기르는애들   정신적으로 피폐한 애들이많다 


물론  나이먹어   노인되서  식물을  취미를 가지는 애들은많다   


가정주부들도 집에서 심심하니가  기를수도있다  


근데 젊은 남성이 식물기르는 애들은 좀 다르다  



물론 한 1~2년 관심을 가지는 애들은 많이봐왔는데 이게 한4~5년동안 계속 식물질하는 애들중에


제정신박힌 애들이 없더라




이거 무슨말임


나 정신병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