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되면   게임만 하고집에서 안나감 


엄마가 화분 한 5개쯤 키웠음 매일 겨울만되면 집  안에들여놔서    안죽게했는데


어느날 수국하나는 그냥 놔둿음



결국 앙상해져서 죽은줄알앗는데


봄에 갑자기 거기서 새싹이 겁나빠른속도로 피는것임


이거뭐야 무서울정도로 핌 그래서 내가 똥손이라  한번도 식물을 길러본적이없어서  매일 출근전에  물을 존나줫음  


매일 자라는 클라스가 다름 물먹는하마임



그러다가 장마가 지속되고 이후 잎에 흰색가루가 잎에 가득 끼는것임


흰가루병이란걸 알게되고 여러가지로 살려볼려고햇는데     결국 흰가루병에 완전히 죽은거같앗음


그리고 다시겨울이오고  식물에 무관심해져서  손절할려고했는데  


봄이되서 또 자라는것임 흰가루 새끼들도 겨울에 다뒤졋음


물주면 또 다받아먹고 미친듯이큼


그이후에 비싼 해외 정원수국 존나사서  킬르다가   몇개 짤라서 꼽아보니까 또 잘자라....


무한증식이 되는것임 이거뭐야 뭔가 돈복사느낌이남 ..


물론 남줄사람도없고 나만 매일 옥상에서 모든 종류의 수국을 다 모을생각이 생겨버림


노지 월동되고 물만존나주면 됨 키우기도쉽고 차로 먹을수도잇어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