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놓고 키우는 중...
해가 길게 들지는 않는데 딱 12시에서 4시 사이? 그쯤에 너무 쨍하게 들어와서
바질들은 한놈빼곤 나머진 새로 나는 잎들이 허옇거나 검게 변해서 영 빈약하고 위태롭게 크고 있고
애플민트도 새로 모종 들인 애들이 적응기 줬는데도 잎이 바싹 말라버리고
다육이 축전도 상처난것처럼 갈색 점 몇군데 생겨있고...
매일마다 안에 들였다가 내놨다가 하기엔 너무 손이 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바질 하나 쑥쑥 큰 녀석은 햇빛을 맞아도 잎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 원래 몸집이 커지면 튼튼해져서 괜찮은 건가요?
직광 받는 높이로 창문에 신문지라도 붙여놓으면 나을거예요 서향은 아침점심 물주세요..
오 감사합니다! 이게 직광이었군요 창문 통과하는 빛은 아닌줄 알았어요 ㅋㅋ
창문통과하는 빛은 직광보단 강도가 좀 줄긴해 근데 허브는 그보다 약한 빛이 나아 잎에 물기있을때 빛 받으면 잎 타서 갈색돼 분무는 해 강한시간 피해서 해
아하.. 허브는 햇빛 좋아한대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정도는 아니었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