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하고 대충 36시간 쯤 지난 것 같으다.
몸살날까봐 그늘에서 사나흘 쉬게 하려고 했는데
다들 컨디션 괜찮아 보여서 햇볕에 내놨어.
토분 이거 신기한게 물준지 얼마 안되서 안에 물 많으니까
토분 자체가 물을 머금어서 겉이 촉촉하네
이렇게 안의 물을 날리는 거겠지 ?? 헤헤
두번째 사진은 할매수국 꽃눈이들이고... (내가 작년에 선풍기만 직접 안 쐬였어도 살아있을 꽃눈들이 더 있었을텐데 ㅠㅠ)
세 번째는 만화경 꽃눈이 헤헤헤
은능 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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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꽃...!!!!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