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 한 줄기에 50만원인 거 이해못하는 사람임.
그러나 사서 기르는 사람들 안티는 아님. 좋게 생각함. 내가 안 그러겠다는 거.
식린이 1년차인데 가끔 이해 안 가는 게 있어서.
같은 식물이라도 해마다 값이 들쭉날쭉함?
몇달 사이에 구하기 힘들어지기도 하고
값이 뚝뚝 떨어지는 것도 있고.
지금 코로나라 수입 원활하지 않은 거랑
식린 인구 증가 하는 게 주요 원인임?
아니면 옛날부터 항상 이랬음?
오늘 사고 싶었던 식물 인쇼로 어렵게 찾았는데
내가 생각한 금액의 2~3배라 손이 안 나감.
그렇다고 크게 비싼 값도 아님. 치킨값임.
근데도 어쩔까 고민하고 있음.
거지는 아님. 서울에 대출없이 집있음. 돌고돌아 소시민임.
그러나 사서 기르는 사람들 안티는 아님. 좋게 생각함. 내가 안 그러겠다는 거.
식린이 1년차인데 가끔 이해 안 가는 게 있어서.
같은 식물이라도 해마다 값이 들쭉날쭉함?
몇달 사이에 구하기 힘들어지기도 하고
값이 뚝뚝 떨어지는 것도 있고.
지금 코로나라 수입 원활하지 않은 거랑
식린 인구 증가 하는 게 주요 원인임?
아니면 옛날부터 항상 이랬음?
오늘 사고 싶었던 식물 인쇼로 어렵게 찾았는데
내가 생각한 금액의 2~3배라 손이 안 나감.
그렇다고 크게 비싼 값도 아님. 치킨값임.
근데도 어쩔까 고민하고 있음.
거지는 아님. 서울에 대출없이 집있음. 돌고돌아 소시민임.
마트에 과일도 그렇듯이 다 철이 있고 농사망친 해도 있을테고 늦게 자라는 식물도 있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그러게요. 많이 안 남는 건 안 하셔서 구하기 힘들어지는 것 같기도;;;
비슷 ㅎ 무늬 히메 몬스 한개 삽수에 60만원 이러는거 어안이 벙벙 5천원따리 스킨답서스로 20년 같이 사는 스타일이라 머리에 이고 살아야하능 식물 안조와함 자산 유 거지아님
그러게 말임ㅋ 나도 스킨답서스 좋아함. 근데 이게 스킨답서스 컬렉션 맞추느라 일어난 일임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작년에 산 2600원짜리 내 청스킨답서스 너무 이쁨ㅋ
코로나때문에 수급어려워서 그런듯 몇년전만해도 그가격 아니었다함
나 결국 샀음ㅋ 못살아 ㅋㅋㅋㅋㅋ
몬스테라였나 뭐였나 아예 수입금지돼서 가격 하늘 뚫은것도 있을걸? 안그래도 해외에서도 몸값 비싼 친구들이었는데 개인직구나 수입도 막히니 더 올랐다고 들음
근데 치킨값이면 충분히 살만하지 그거 안사서 눈앞에 아른거리느니 사서 이쁘게 키우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워
치킨 먹고나면 끝. 치킨 만족감보다 식물 키우는 만족감이 크다면 질러야쥬.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는 마음가짐으로 질러유(물론 마지막은 아니지만.ㅋ).
비싼애들특징 약해빠졋고 ㅈㄴ안자람
ㄴ ㅋㅋ 팩폭인데 이해되자나 잘 안자라니 째그만 줄기삽수 하나가 비싸구만
브랜드들 유행타는거랑 비슷한듯...... 관심없다가도 이거 비싼거라고 하면 한번씩 다시보게 되니까.... 가격이 싼 경우에는 적당히 예쁜 경우에는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텐데, 비싸다고 매니아들도 생기고 그러다보면 그쪽 계통(대표적으로 필로덴드론, 무늬종) 전체가 가격이 더 올라가고 입문장벽화 되는거고. 물론 식물은 키우는 난이도랑 수입제한때문의 영향도 크지만
시작은 난이도랑 수입제한 때문이어도 그 제한들때문에 마니아들 사이에서만 거래되다보니 가격이 상향된 상태에서 고정화 되서 유지되는게 아닐까 싶다.
그러다가 많이 보급되서 더이상 매니아층 사이의 품종이 아니게 되거나 인기 식으면 갑자기 값이 훅 떨어지는거고
뭐샀는지 알려줘
원래 십만원 대 식물이었는데 요즘은 몇백만원 식물이 되어버렸더라... 그래서 내릴때까지 존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