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 한 줄기에 50만원인 거 이해못하는 사람임.
그러나 사서 기르는 사람들 안티는 아님. 좋게 생각함. 내가 안 그러겠다는 거.

식린이 1년차인데 가끔 이해 안 가는 게 있어서.
같은 식물이라도 해마다 값이 들쭉날쭉함?
몇달 사이에 구하기 힘들어지기도 하고
값이 뚝뚝 떨어지는 것도 있고.
지금 코로나라 수입 원활하지 않은 거랑
식린 인구 증가 하는 게 주요 원인임?
아니면 옛날부터 항상 이랬음?

오늘 사고 싶었던 식물 인쇼로 어렵게 찾았는데
내가 생각한 금액의 2~3배라 손이 안 나감.
그렇다고 크게 비싼 값도 아님. 치킨값임.
근데도 어쩔까 고민하고 있음.
거지는 아님. 서울에 대출없이 집있음. 돌고돌아 소시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