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물만 주면 된다고 해서 데리고 온 선인장입니다. 실내에 두었는데 해를 못받아서 그런지 아래쪽부터 색도 죽고 만져보면 속이 빈 것처럼 힘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검색해보니까 선인장은 과습에 앓는다고 하는데 인터넷에서 본 것처럼 아프지 않은 부분까지 잘라서 잘 말린다음에 다시 심으면 될까요?
아직 가지고온지 한달이 되지 않아서 물은 준 적 없습니다. 요 몇주간 주말마다 비가 오면서 실내가 습했나 싶기도 하구요. 앞으로 낮시간에는 데리고 나와서 해도 쫴주고 해야겠습니다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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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계속 바깥에 놔두어야할듯 소독한 칼 ㅡ 소쥬에라도 ㅡ 잘라서 단면 좀 마른담에 심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