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화분과 꽃을 줘서 저번주 금요일에 개화가 되어있는 프리지아를 심었는데요
학교에서 관리를 해주는데 물 준거 확인해보니 대충 준거같이 건조하더라고요..
물 주는 주기도 4일 이상은 되는거같고.. 결국 시들어가고 있는거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생기를 복돋아 줄 수 있을까요ㅠㅠ
학교에서 화분과 꽃을 줘서 저번주 금요일에 개화가 되어있는 프리지아를 심었는데요
학교에서 관리를 해주는데 물 준거 확인해보니 대충 준거같이 건조하더라고요..
물 주는 주기도 4일 이상은 되는거같고.. 결국 시들어가고 있는거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생기를 복돋아 줄 수 있을까요ㅠㅠ
꽃이 시드는 건 자연현상이고 잎이 시들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물 좀 주면 다시 살아나나요? 프리지아는 물 흠뻑 줘야된다는데 건조해서요..
시드는 원인은 과습도 있고 건조도 있어요
한번 읽어보시고 식물 상태 체크해보세요
https://m.blog.naver.com/songdlrj/221218655487
구근이라 비료가 필요할 수도 있고 물주는 간격도 나쁜 것 같지는 않아요 가뭄처럼 갈라진다거나 다른 식물들 죄다 말라죽는 게 아니라면 노지는 원래 배수가 좋습니다 겉흙도 오래도록 축축해선 안 되고요
아 다시 보니 화분이라 되어있는데...그럼 학교에서 학생들이 꽃 심은 화분을 쪼로록 모아서 거기다 물을 주는 건가요? 일단 손가락 두마디까지 푹 넣었는데도 흙이 식빵같은 촉감이 아니라 바스러진다면 건조한 게 맞아요 근데 학생이 물 한 번 주고 학교에서 또 주고 이러면 과습 올 수도 있습니다
모아서 관리해주셔서 식물마다 키우는 방법이 다른데 한번에 관리하면 괜히 제 프리지아만 죽을거 같아서요.. 그럼 일단 알려주신대로 흙 만져보고 다음 물 줄때 부족하면 조금 더 보충해주는걸로 해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