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가 이제 자신감이 넘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벚꽃을 보면 참 좋겠다는 호기로운 마음을 가졌어 


 분재는 어케 만드는거야? 만들기 힘드렁? 


 20년 30년 데리고 가는 건 아는데 시작을 어케 하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