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가까이 있으니 사람 발길이 하나도 닿지 않은 곳은 없었겠죠. 그렇다고 가서 심진 않았을 거고 신발에 묻어갔거나 바람에 날려온 씨앗이 싹이 터서 자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들 같은 동물들을 타고 이동했거나 바닷물에 떠서 갔을 수도 있고요.
와 그게 확률적으로 가능해요? 신기하다. 근데 그럴려면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려야 되지않나요?
많은 시간이 걸렸겠죠. 그리고 저기 있는 게 전부 나무는 아닐 거예요.
나무가 아니라는게 무슨말이죠? 검색해서 인접사진보니 나무인것 같던데
아주 좁은 바위섬에는 나무는 거의 못살고 풀들이 살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나무 없으면 심으면 되지 뭘
다도해가 옛날에는 산지였던 곳에 물이 찬 지형이라고 하더이다... 인간이 태어나기 한참 전에 자라던 나무의 후손이 아닐까요.
오호
그 이전에도 대륙이었으니까요
저런 섬 중 하나에서 군생활 했는데 저런데는 보통 사람 키보다 낮은 나무가 자랍니다. 어쨌든 나무 맞음
저런곳에서 군생활을요??? 완전 무인도처럼 보이는데
저렇게 가까이 있으니 사람 발길이 하나도 닿지 않은 곳은 없었겠죠. 그렇다고 가서 심진 않았을 거고 신발에 묻어갔거나 바람에 날려온 씨앗이 싹이 터서 자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들 같은 동물들을 타고 이동했거나 바닷물에 떠서 갔을 수도 있고요.
와 그게 확률적으로 가능해요? 신기하다. 근데 그럴려면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려야 되지않나요?
많은 시간이 걸렸겠죠. 그리고 저기 있는 게 전부 나무는 아닐 거예요.
나무가 아니라는게 무슨말이죠? 검색해서 인접사진보니 나무인것 같던데
아주 좁은 바위섬에는 나무는 거의 못살고 풀들이 살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나무 없으면 심으면 되지 뭘
다도해가 옛날에는 산지였던 곳에 물이 찬 지형이라고 하더이다... 인간이 태어나기 한참 전에 자라던 나무의 후손이 아닐까요.
오호
그 이전에도 대륙이었으니까요
저런 섬 중 하나에서 군생활 했는데 저런데는 보통 사람 키보다 낮은 나무가 자랍니다. 어쨌든 나무 맞음
저런곳에서 군생활을요??? 완전 무인도처럼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