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식물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은 방치하다 말려죽이는게 흔하겠지만...
식물에 관심있고 신경쓰는데도 불구하고 말려죽인 적 있나요? 예를들면 과습 주의하다가 오히려 말려죽이는...
물주기가 늘 어려운데... 애매한 경우라면 그냥 좀 미뤄서 물주는게 좋을지...
왠만해서 말라죽지 않는다면 좀 천천히 주려구요.
특히 바크에 심겨진 카틀레야, 덴드로비움은 잘 모르겠네요. 바크는 늘 말라있는 것 같아보여서 물주기 타이밍도 모르겠고.
물론 식물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은 방치하다 말려죽이는게 흔하겠지만...
식물에 관심있고 신경쓰는데도 불구하고 말려죽인 적 있나요? 예를들면 과습 주의하다가 오히려 말려죽이는...
물주기가 늘 어려운데... 애매한 경우라면 그냥 좀 미뤄서 물주는게 좋을지...
왠만해서 말라죽지 않는다면 좀 천천히 주려구요.
특히 바크에 심겨진 카틀레야, 덴드로비움은 잘 모르겠네요. 바크는 늘 말라있는 것 같아보여서 물주기 타이밍도 모르겠고.
율마, 제라늄... 난 종류는 작은거 한달이상 물 말려도 새촉내고 멀쩡하게 살아있음
검색해보는 것도 좋은데 환경마다 다르다고 해서 저는 다육이들이지만 기본적으로 다 한 달에 한 번씩 줘요
병충해, 과습으로만 보냈어요...
썩여죽는게 더 흔할걸?
관심이 있는 데 말려죽이기는 불가능할 듯. 단 매번 너무 극한으로 말리면 식물에 따라 데미지를 많이 입기도 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