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식물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은 방치하다 말려죽이는게 흔하겠지만...


식물에 관심있고 신경쓰는데도 불구하고 말려죽인 적 있나요? 예를들면 과습 주의하다가 오히려 말려죽이는...




물주기가 늘 어려운데... 애매한 경우라면 그냥 좀 미뤄서 물주는게 좋을지...


왠만해서 말라죽지 않는다면 좀 천천히 주려구요.


특히 바크에 심겨진 카틀레야, 덴드로비움은 잘 모르겠네요. 바크는 늘 말라있는 것 같아보여서 물주기 타이밍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