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씨앗을 시골집에서 주웠는데 무, 배추 이런거라 아파트에선 못키워서 식물카페같은데서 씨앗교환했는데
허브랑 바꾸고 싶다고 하니까 이모 삼촌들이 텃밭에 있는 허브 막 뜯어서 보내줌!
허브들이 오느라 다 말라서 다시 물에 꽂아놓거나 대충 심어놨는데
한 반쯤은 죽고 반쯤은 살거같아..
여기가 우리집에서 제일 햇빛 명당자린데
여기 꽉차면 어디다 또 놔야되나 고민이당 ㅠ
선물로 받은 스투키는 자구 여럿 생겼길래 한마리씩 떼어서 심어놨구
허브씨앗도 신문지 접어 포트 만들어서 잔뜩 파종해놨고
사진엔 없지만 고무나무도 반 잘려서 물꽂이로 뿌리내리는 중이야!
고무나무랑 포인세티아만 돈주고 산거고 나머지는 다 받은거임
똥손이라 식물을 잘 키우진 못하지만 ㅎㅎ
갤 보면서 정보 많이 얻고간당~
사다리모양 3단정리대 이런걸로 화분공간 확보?
오 괜찮넹!
화분선반 같은거 놔두면 더 좋을듯 창문밑에 턱이 있어서 아랫쪽은 빛 그늘질거같은데 좀 올려놔야 더 빛 잘볼걸
이런 훈수 너무좋아...벌써 지마켓에서 화분선반 보고있어 이쁜데 화분값보다 더 비싸네 배보다 배꼽이 크겠다ㅋㅋ
플라스틱 화분선반은 두기는 이쁜데 난 야외에 둬서 그런지 금방 망가지더라. 그래서 철제선반 사서 올려놓았어. 실내니까 녹도 덜 올라올거고 괜찮을듯해
위에 봉 설치하고 걸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