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율마가 이뻐서 엄청 대려다가 죽임
이번에 대려온 아이는 잘 크고 있는데

갑자기 갈색이 보임
목질화라는데 혹시 아닐까봐

애정을 주고 이쁘다고 해주면서 키우는데
죽으면 어쩌지 갑자기 속상 해짐

얘가 잘 못커거 마르거나 시들면
너무너무 속이 상할것 같음

왜 식물에  이런 맘이 들지
갑자기 얘가 갈변해서 말라 죽을 까봐
걱정 됨 ..

물은 거의 메일 주는데 과습일까 걱정이고
진짜 잘 카워 보고 싶은데

죽이기 싫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