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율마가 이뻐서 엄청 대려다가 죽임
이번에 대려온 아이는 잘 크고 있는데
갑자기 갈색이 보임
목질화라는데 혹시 아닐까봐
애정을 주고 이쁘다고 해주면서 키우는데
죽으면 어쩌지 갑자기 속상 해짐
얘가 잘 못커거 마르거나 시들면
너무너무 속이 상할것 같음
왜 식물에 이런 맘이 들지
갑자기 얘가 갈변해서 말라 죽을 까봐
걱정 됨 ..
물은 거의 메일 주는데 과습일까 걱정이고
진짜 잘 카워 보고 싶은데
죽이기 싫어 진짜
이번에 대려온 아이는 잘 크고 있는데
갑자기 갈색이 보임
목질화라는데 혹시 아닐까봐
애정을 주고 이쁘다고 해주면서 키우는데
죽으면 어쩌지 갑자기 속상 해짐
얘가 잘 못커거 마르거나 시들면
너무너무 속이 상할것 같음
왜 식물에 이런 맘이 들지
갑자기 얘가 갈변해서 말라 죽을 까봐
걱정 됨 ..
물은 거의 메일 주는데 과습일까 걱정이고
진짜 잘 카워 보고 싶은데
죽이기 싫어 진짜
나도 코딱지만한 율마 생겼는데.. 화이팅
어떤 책임감에 대한 스트레스가 걱정 불안으로 오는거거나 율마에게 나의 상황을 감정이입하거나. 율마는 잘 자랄거야~ 걱정마
율마 과습은 10의 1될까말까함. 빛이 안들고 통풍안되면 그럴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