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순한 애들이 예쁨
그런듯. 다행인건 복불복식물로 온 필로덴드론 버킨은 이쁜데 과습으로 신경안쓰이게끔 잘 자라줘서 기특해
키우기 쉬운애들은 평소에도 많이 보니까 예쁘다는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보지 못한 낯설은 것을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그게 우리가 식물의 초록 잎보다 봄 한때 피는 꽃을 사랑하는 이유 아닐까요....
나는 순한 애들이 예쁨
그런듯. 다행인건 복불복식물로 온 필로덴드론 버킨은 이쁜데 과습으로 신경안쓰이게끔 잘 자라줘서 기특해
키우기 쉬운애들은 평소에도 많이 보니까 예쁘다는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보지 못한 낯설은 것을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그게 우리가 식물의 초록 잎보다 봄 한때 피는 꽃을 사랑하는 이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