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잠시 밖에 뒀더니 얇은 거미줄같은게 화분 근처 난간봉고 화분사이에 길게 걸쳐져 있어서 화분을 들었더니 끊어졌어
원래 화분에는 그런 거 없었거든
예전에 응애한테 당한 적이 있었는데 이파리 틈이나 가까운줄기 가지 사이에 줄 치는 건 봤는데 길게 뽑진 않았던 거 같았어


응애도 거미줄을 길게 뽑아?
화분-기둥 사이에 쳐놓은 줄이 응애인가 거미인가 하는 궁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