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옥상쪽에 커다란 빨간고무 물통을 놓고 


20년가까이 키운 단풍나무가 봄인데도 새로 잎을 내놓았다가 


잎다 말라버리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ㅠ 


물도 열심히 주고 있지만 물줘도 항상 잘먹던 애가 이제 다 밖으로 빠져 버리네요...ㅠ 



수명이 다한것일까요 ? 아니면 무슨병이 있는것일까요 ?


봄되서 새 잎이 나오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황당합니다...ㅠ 


참고로 옆에 있던 그 튼튼한 라일락도 요새 비슷한 증상을 보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