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겹백합은 하나 더 폈는데 이번에도 겹으로 피고 있음
처음 세송이만 홑이고 원래 겹 품종인가봐
구문초는 지금 한창 피고 있네
이뿌당
방에서는 죽어도 꽃 안 피더니 베란다 오고 1년만에 제대로 꽃 피네
오니소갈룸 두번째 꽃대
개화기가 상당히 길다
오늘 주워온 개똥쑥은 물에 담그니까 삼십분 만에 살아나던데 계피냄새 너무 심해서 대충 심어서 베란다에 던져둠
주말에 화분 좀 정리해서 바깥으로 빼야지
리빙스턴데이지 라일락 아이리스 카틀레야 달리아 루피너스 등등 엄청 꽃 많았는데 다 시들어가거나 이미 시듦...
참고로 리빙스턴데이지는 엄청 이쁘긴한데 햇빛 잘 드는 야외 환경 없으면 안 키우는 게 좋을 듯
방에 뒀더니 꽃은 안 피고 지렁이처럼 크면서 시들어 감
리톱스하고 같은 번행초과라서 그런지 다육식물처럼 키워야 되나봐
죽어가는 화분이 몇 개 있는데 그것도 잘 관리해주면 살거같으니까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밖에 내놓으면 공간도 부족하고 밖에서 보기에도 그지같음... 어떡함?
개똥쑥을 어디서 주워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