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너무 딱딱해서 흙을 교체 하고 싶은데 식물부분만 삽으로 파는건 뿌리가 다칠까봐 자신이 없고 화분 자체를 기울여서 아예 다 비우자니 싹 나온게 꺾일거 같고.. (지금은 사진보다 좀 더 자란 상태입니다..) 두 방법 중 어느 방법이 성공률이 높을까요
싹이 어디있뜸 안보임.. 더 커서 엄지손톱보다도 잎이 커지면 옆흙이랑 듬뿍 퍼내서 고이 잘 뒀다가 흙갈고 꼽아주명대요
싹이 좀 잘 보이는 사진 추가 했어요
저정도면 삽으로 크게 푹 뜨면 안다칠거같은디 - dc App
모종삽으로 주변을 넓고 깊게 도려내듯 찌른다음 지지대힘받듯이 들어올려서 뜬상태로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