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 올 때는 튼튼하고 좋았는데 햇빛이 잘 안들어서 그런지윗부분이 물러져서 잘랐는데 옆에 자란 것도 무르고 노답이에요 엄마 선물로 사드린건데 마음이 아파요 물은 거의 안주고 있어요
제 것이라면 원줄기 10~15cm남기고 잘라주고, 자른 위에 것은 10cm미만으로 여러 토막내서 하루이틀 말린후 흙에 꽂아 새로 뿌리를 내려 키우겠습니다.
우와 감사합니다ㅜㅜㅜ 말릴 때는 그냥 두고 흙에다 심어주면 되나요?? 저번에 자른거를 말리고 심었는데 뿌리도 안나와서 그냥 버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