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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식물을 샀을때요
며칠뒀다가 분갈이하라고 하잖아요
원예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 짧은 기간동안에도
포트에서 화분으로 바꿔줄때 지렁이 지네 이름모를 벌레들을
여러번 봐가지고 문득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요

고양이도 있어서 베란다는 혼자 안내보내고 고양이가 베란다에
가고싶어하면 항상 같이가서 감시비스무리하게 같이 있거든요
새로 들인 식물들 새로운 냄새 맡느라 아직 흙 안갈아준거에
코박고 있으면 불안하기도 하고..
기존화분에 뭔가 옮을까 걱정도 돼요 새 화분과 기존 화분들을
격리할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베란다에 같이 있거든요

보통 새로 들여서 분갈이 하기 전까지 어떤 조치를 취하시나요?
포트흙이나 식물에 뭔가 예방책을 할만한게 있을까요?
아니면 분갈이를 바로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