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둘다 상태가 별루야
황금짜보는 들여온지 1년정도 됐는데 채광이 잘 안돼서그랬는지 안에 촘촘했던 잎이 다 떨어져버렸어 ㅠㅠ 거기다 뭐 수형잡는답시고 답답해보이는 가지 하나 잘라줬더니 땜빵생겨서 모양이 영 허접해짐 ㅠㅠㅠ 다행히 살아는 있어서 잎이 새로 자라는 것 같은데
여기서 질문 1. 안쪽에 휑해진 부분 다시 차오를 수 있나?
2. 맨밑에는 행운목 결혼하면서 본가에서 잘라온건데... 잘 자라다가 지난 겨울에 베란다 월동하다 죽을뻔해서 안으로 들여와서 살긴 살았거든? 근데 봄이 됐는데 성장을 안해... 이거 기다리면 희망 있는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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