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 떡갈비 정식 먹었어요. 비싼만큼 맛있더라 돈 많이 벌어 형들
또 먹고싶다..
숭늉 리필 가능?
물길을 인공적으로 만들어 놨는데 손 잠깐 담궈보니 엄청 차더라 산에서 나오는 물이라 그런가 ㄷㄷ
와이프가 오늘 생일이었는데 갑자기 산에 가고싶다고 해서 가까운 용문산으루.. 주차비는 3,000원 대형은 5,000원 종일권 인듯.
용문사 절로 들어가려면 인당 2,500원씩
이름 모를 꽃이 흐드러지게 펴있음 황홀해
이름 모를 나무마저 너무 예쁘더라..
위 사진 2장이 하나에 담기질 않아서.. 서로 연인같이 곧고 잔잔히 뻗어 올라가더라
숲속산책로로 가보자고 해서 갔는데 흰 운동화가 다 망가졌음..
물길이 곳곳에 나있는데 맑고 깨끗하더라구
아래가 다 보일정도의 깨끗함
뽕맛 오진다!
천년은행나무 라는 용문사의 트레이드마크 같은 나무인데 사진으로 이 웅장함을 다 담을수가 없네. 사진바보이기도 하고..
사진으로 표현이 안된다.. 여직 본 나무중 제일 컸음
동, 서, 남, 북 을 지키는 수호신 같은 그런 느낌으로 나가는 출구에 있었는데 저기 공물로 보이는 에너지바는 실제로 들어있음..
ㅋㅋㅋ
어떤분은 사과를..
한쪽만 없는 조각상이 있었는데 갖고 있는게 없어 뭔가 허전하지만 바라만보다 왔음.
날 좋으니 다들 한번 나가보는것도 좋은듯. 끝.
저 은행나무 실제로 봤는데 위엄쩔고 진짜 엄청 큼
저렇게까지 자랄수있구나 싶었어요 ㄷㄷ
나무에서 세월이 느껴지네... - dc App
와..녹음부터 장난아니네요오 - dc App
추천을 안누를 수가 없었댜... ㅋㅋㅋ - dc App
앞 3짤이 식물유린하는게 너무 잔인해서 비추누르려다 나머지사진들이 흡족해 추천누릅니다 - dc App
육식주의자시군요 !
엄청 크더라고요 다 들어오게 하려면 한참 떨어져서 찍어야할 만큼
떡갈비 定食 檢索해 보니 한 50,000원은 하겠던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