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8bc785bf30e1512900827529898ca4c74ff095d16eb5d51f6a56e93abd2f223afbe4870144d25b209cbe38810386c0e

원래 어버이날에 드리는게 맞는데 그날은 할머니랑 또 식사를 할거 같아서 여유 있을때 미리 드리려고 찾던 와중
원래 백화점 화원에서 사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꽃이 없더라구요 3군데 정도 찾아서 특이한 아이로 가져왔네요 ㅋㅋㅋ 엄마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화분에 다시 심어보라고 하시네요  ㅋㅋ
내일 준비해서 옮겨볼게요 ㅋ

메세지 카드가 꽂혀 있었는데 잎에다 구멍을 내놔서 마음이 좀 아팠어요 잘 보고 꽂아주시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