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이런 느낌..?
보기만하고 다음에 사진 찍어여지 했더니 떨어져버려서..
색이 아주 진한 보라색이었그요 그림과 비슷한 색이었어요
꽃잎은 벨벳느낌이 났어요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
꽃은 거의 손바닥만한 큰 꽃이었어요
모란이나 작약인가?했는데 잎이 겹겹이 쌓인게 아니라 한겹이라서 아닌것 같아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발그림이라서 그림을 수정해봤습니다(여전히 발그림이지만..
꽃잎색이 그라데이션이 있는경우도 있잖아요?
얘는 그런게 전혀 없고 첨부터끝까지 진하고 깊은 보라색이었습니다
평평하게 쫙 펴진게 아니라 샐러드 볼처럼 살짝 오목한 형태였습니다
뭐든 비슷한게 생각나면 알려주십시오
모란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꽃잎이 여러겹이 아니고 하늘하늫한 느낌보단 힘있고 두터워 보였습니다
팬지?
게스네리아과?-세인트폴리아
꽃잎 다 펴진 튤립?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그치만 꽃이 정말 왕컸어요..성인 여자 손만했거든요..종말 탐스럽고 고급스럽고 우아한 색감이었는데..벨벳..커튼..그런 느낌 제가 왜 사진을 안찍었을까요..너무 후회돼요 그치만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뭔가 생갇이 나신다면 다시 와주세요
툰베르기아(킹스멘틀)?
클레마티스(큰꽃으아리)
아네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