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너무 슬퍼요
어제 비도 왔고 조심해야겠다 싶어서 물도 살짝 주고 예쁘다 예쁘다 해줬는데요
아침에 보니 힘이 하나도 없고 화분이 픽 픽 쓰러지더라구요
어서 화분에 옮겨야겠다 싶어서 봤는데
너무 하다 싶게 흙은 거의 없고 돌처럼 딱딱한데다 뿌리는 말라가기 일보 직전이고 진짜 어떻게 살았지? 싶을 정도로 열악했네요
지금은 돌같은 흙 다 털고 물도 주고 좋은 흙으로다 다시 심어주고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살짝 묶어놨어요
ㅜㅜ 아프지 마라 ㅜㅜ
어제 비도 왔고 조심해야겠다 싶어서 물도 살짝 주고 예쁘다 예쁘다 해줬는데요
아침에 보니 힘이 하나도 없고 화분이 픽 픽 쓰러지더라구요
어서 화분에 옮겨야겠다 싶어서 봤는데
너무 하다 싶게 흙은 거의 없고 돌처럼 딱딱한데다 뿌리는 말라가기 일보 직전이고 진짜 어떻게 살았지? 싶을 정도로 열악했네요
지금은 돌같은 흙 다 털고 물도 주고 좋은 흙으로다 다시 심어주고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살짝 묶어놨어요
ㅜㅜ 아프지 마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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