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이번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사지말고
스킨다비스? 인가 화분 하나를 놓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검색해보니까 스킨다비스가 있고 스킨답서스가 있던데 둘이 같은건가요?
그리고 화훼단지 같은데 가면 화분에 담아서 판매도 하나요?
제가 식물 관련된 걸 잘 몰라서 갤까지 와서 여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이번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사지말고
스킨다비스? 인가 화분 하나를 놓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검색해보니까 스킨다비스가 있고 스킨답서스가 있던데 둘이 같은건가요?
그리고 화훼단지 같은데 가면 화분에 담아서 판매도 하나요?
제가 식물 관련된 걸 잘 몰라서 갤까지 와서 여쭤봅니다.
같은거
스킨답서스 말하신거 같은뎅. 카네이션은 금방 죽어서 키우기싀운 스킨으로 사라고 하신듯. 종류가 많은데 이쁜건 형광스킨답서스랑 엔조이스킨답서스가 이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