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없는 창고에서 말라죽었다 싶었던 애였는데
혹시나 살까해서 500ml생수 먹다 남은거 부었거든
근데 잘 살아났어!
살아난지 6개울 넘었는데
한개는 꽂꽂하고
나머지는 중간쯤에서 꺾여서 흐물흐물
끄트머리는 새로 난건지, 말린건지 점점 뾰족해지고
내가 뭘 해주면 아프지 않을까?
혹시나 살까해서 500ml생수 먹다 남은거 부었거든
근데 잘 살아났어!
살아난지 6개울 넘었는데
한개는 꽂꽂하고
나머지는 중간쯤에서 꺾여서 흐물흐물
끄트머리는 새로 난건지, 말린건지 점점 뾰족해지고
내가 뭘 해주면 아프지 않을까?
6개월전에 데려올 때 분갈이해준건가요? 흙이 부족해보아는데 흙을 더 넣어주기?. 물줄땐 액비 섞어주기? 잎이 후어진건 햇빛보려고 그런가봐요 우리짖 산세도 잎이 저리 휘었는데 햇빛보는 위치가 요상했어영
상태를 봐선 2년 정도 분갈이 안한거 같아요 한번 햇빛드는 창가에 놔둬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