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와 그외에 여러가지 식물을 사며 본격 플랜츠호더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첫번째는 가지치기에 필요한 가위!
하지만 목대가 될 정도의 식물은 없는걸..
아프리카 감자 도착.
누가 손가락으로 한웅큼 파먹고 복구된 듯한 느낌의 내 아프리카감자..
그래도 생각보다 귀여운 외향에 모든게 용서됩니다. 작고 소중해.
며칠전 분갈이하며 손으로 흙을 섞고 퍼대니 손톱에 흙이 끼고 비효율적인것 같아
삽은 2,000원 이지만 택배비는 3,000원 주고 구매해 더 비효율적이 되버린 쇼벨삽
사출도 맘에 안들고 누가 이미 몇번 쓴것같은 모습이네요.. ㅠ
한손에 쥐기는 좋은 사이즈 같습니다.
토분과 페페2종 천사의눈물이 오지않아 감자는 심지 못하고 다들 제역활을 하기엔 오늘은 글른듯..!
이제 나도 플랜츠 호더로 인정..?
혹시 감자칩 좋아하시나요?
어휴 무서운소리를 ㄷㄷㄷ
아프리카 감자라니ㅋㅋ특이한거 키우시네 - dc App
ㅋㅋㅋ 그렇게들 부르시더라구용..
구근은 역시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