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금요일까지 오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퇴근을 일찍해서 집에서 키우는 꽃들이랑 다육이들 올려 놓을 받침대?를 만들어보았어용
다들 사진 올리시는 거 보면 정말 예쁘게 해놓으셨더라구용
저도 오늘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 집에 있던 널빤지를 톱으로 자르고 토치로 굽는 사진들이 날아갔어요 ㅜㅜ
토치로 구워서 무늬를 더 선명하게 해주고!
ㅋㅋㅋㅋㅋ 오늘도 남은 기왓장 쓰기에요ㅋㅋㅋㅋ
반으로 자르고 토치로 구운 널판지를 놓아줍시다
실수로 길이 잘못재서 길이 다른건 비밀임 암튼 비밀임
요건 집 마당에 있는 블루베리나무인데요! 5그루 모두 꽃 피었길래 찍어봤어용
이건 목단! 엄청 자랐죠?? 꽃도 엄청 하얗고 크게 피었었는데 금방 져버려서 아쉽네요 ㅜ
요건 장미인데요 꽃봉오리 올라와서 한컷!
마지막으로 국화라고 해서 데려온 아이도 한컷
요즘들어 날도 좋고 따듯하니 마당가꾸는 재미가 있네요
다음엔 다른 아이들도 찍어올게요!
다 자급자족(?) 하시네 기왓장화분 느낌있어요 - dc App
ㅋㅋㅋ 퇴근 후 잠깐 해지기 전까지만 돌봐주는 만큼 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 정성에 비해선 부족한 것 같아요ㅜ - dc App
다들 기성품 쓰는데요 님만한 정성이 어딨어요!! - dc App
우와 진짜 저런거 여러개 해놓고 찻집하면..
ㅋㅋㅋ난 한정식집 정원 생각했는데 찻집도 어울린다 - dc App
퇴직하고 나면 후훗 해보고 싶네요오 - dc App
금손이시다 너무예뻐요
와 나무 토치로 구워서 무늬 진하게 하는거 개신기하다 나도 해봐야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