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업어와서 반년째 키우는 아이들인데
추운 겨울 별탈없이 무사히 보내고 슬슬 자라는 기미가 보이길래
분갈이 다같이 해줬다 ㅎㅎ
창가사진 기준 왼쪽부터 스킨답서스, 아이비, 벤자민, 장미허브
보시다시피 스킨답서스랑 아이비는 겨울이든지 말든지 꾸준히 폭풍성장해서 스킨답서스는 이제 창가에 두고 키우기도 버거울 지경이고 ㅠㅠㅠ
장미허브는 느릿느릿하지만 빠글빠글 열심히 올라오는 중인데 벤자민은 크는건지 마는건지.. 봄들어 겨우 잎 하나 나고 그래도 새싹 조금씩 올라오는중
작년에 분갈이하고 창가샷을 왜 안찍었는지 아쉽다 ㅠㅠ
처음 키울땐 잘 키울수 있을까 했는데 이제는 정도 많이 들어서 앞으로는 사진도 꾸준히 찍어야겠어 ㅎㅎ
다음에 또 놀러올게
잎이 반질반질하니 넘 예쁘다
고맙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