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거 보단 낫겠져. 내 경험으론 직광에 내놓지 않는 이상 이미 구부러진 잎은 다시 안 돌아오고 새로 자란 잎은 정상으로 자랐음(겨울 지나면 묵은 잎은 어차피 하엽으로 정리해줘야 함)
없는 거 보단 낫겠져. 내 경험으론 직광에 내놓지 않는 이상 이미 구부러진 잎은 다시 안 돌아오고 새로 자란 잎은 정상으로 자랐음(겨울 지나면 묵은 잎은 어차피 하엽으로 정리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