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언제부터 이랬는지는 모르겠어요 햇볕이 좋아서 잠시 햇볕 쐬어주러 들고 나와서 보니 이러네요 물은 어제 충분히 줬고 딱히 달라진거라곤 장미전용 비료를 좀 뿌려준것뿐인데 비료과다였던걸까요?
그리고 종은 노발리스에요
우리집애들도 다 저럼 햇빛이 강해서 그런가 잎 펴지고 녹색될때 다시 빳빳해지더라
아 햇볕 쎄게쬐어줘서 그런가봐요
괜히 비료만 걷어 냈네요ㅋㅋㅋ..
갑자기 햇볕에 나와서 애가 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