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 한 가지에 뿌리가 제법 많이 나서...화분에 옯기고, 물도 2-3일에 한번 적당히 주는데, 잎이 왜저리 말라버렸을까유 ㅜㅠ
햇빛을 못보였는데..그래서일까요?
화분이 너무 커서 과습온듯 마사토도 걷어내고.. 흙에 손가락 넣어서 과습인지 확인해보는거 1차
방금 물을줘서 과습인지는 판단이 잘 안서네요....일단 마사 걷어내고, 창가쪽으로 옮겼네요. 고맙습니다!!
고무는 해만 가지고 안되고 바람도 중요 사무실인거 같은데 선풍기 켜주셈 근데 사무실 데스크 환경에선 힘듬 결국 죽음
물꽂이한 거면 적응중인 가 봄. 햇볕 보여주긴 이른 것 같고 기운 차릴 때까지 기다려보자. 큰 잎은 떨어지더라도 생장점만 살아 있음 새 순 낼 거야
삼실에서 어려운 식물임 차라리 스파티필름이 사무실의 약한 빛과 통풍에 그나마 잘 견딤
화분이 너무 커서 과습온듯 마사토도 걷어내고.. 흙에 손가락 넣어서 과습인지 확인해보는거 1차
방금 물을줘서 과습인지는 판단이 잘 안서네요....일단 마사 걷어내고, 창가쪽으로 옮겼네요. 고맙습니다!!
고무는 해만 가지고 안되고 바람도 중요 사무실인거 같은데 선풍기 켜주셈 근데 사무실 데스크 환경에선 힘듬 결국 죽음
물꽂이한 거면 적응중인 가 봄. 햇볕 보여주긴 이른 것 같고 기운 차릴 때까지 기다려보자. 큰 잎은 떨어지더라도 생장점만 살아 있음 새 순 낼 거야
삼실에서 어려운 식물임 차라리 스파티필름이 사무실의 약한 빛과 통풍에 그나마 잘 견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