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
레드향인가 황금향인가 머시기 먹다가
뾰족한 뿔달린 씨가 나오길래 화분에 심었는데 2달이 지나도 반응이 없어서
일주일전쯤 다시 꺼내서 겉껍질 벗기고 물발아 시도했더니
며칠만에 울룩불룩 해지더니 오늘 갈라짐 ㅎㅎ
찾아보니 저런 귤과 작물은 탱자나무에 접목해서 키운다던데
얘는 크면 귤나무가 될까??탱자나무가 될까??
귀엽...
레드향인가 황금향인가 머시기 먹다가
뾰족한 뿔달린 씨가 나오길래 화분에 심었는데 2달이 지나도 반응이 없어서
일주일전쯤 다시 꺼내서 겉껍질 벗기고 물발아 시도했더니
며칠만에 울룩불룩 해지더니 오늘 갈라짐 ㅎㅎ
찾아보니 저런 귤과 작물은 탱자나무에 접목해서 키운다던데
얘는 크면 귤나무가 될까??탱자나무가 될까??
탱자나무에 삽목한 과일의 씨앗이니까 그 과일의 나무가 되겠지
접목
글겠지? 어서 보니까 심어도 탱자나무 나온다 그래서 ㅎㅎ
ㄷㄷ..그건 아니고 대신 접목 안하면 제대로 된 과실이 안나옴
그게 왜 그런거임? 그런건 어떻게 발견?하는거지
원래 사과도 야생에선 돌사과인데 그걸 다른 나무랑 접목시켜서 만들어낸게 우리가 아는 사과인 그런 경우도 있을거고 아니면 대기업, 예컨대 돌이나 델몬트 같은 곳에서 판매하는 과일은 일부러 씨앗으로 동일개체를 못 만들게끔 유전자변형 처리를 해놔서 그럴수도 있고.. 몰겠다 생명쪽으로 전공하긴 했는데 식물생명은 아니라
싱기한 식물나라네 ㄷㄷ
접목 목대를 뭘쓰느냐에 따라 성향?도 달라짐 예로 탱자를 목대로 쓴게 다른거 목대로 쓴 것보다 내한성도 높고 병충해도 강하다고 들음
부잣집에 입양 보내 키우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