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이 화분에 있는 줄 알았는데 화분 안에 플분을 감춘거였음 ㅅㅂ...
흙이 습해서 이끼 껴있고 당장 바람 볕 잘드는 창가에 모셔둠
마사 사와서 분갈이 할 예정임일부만 꺼내서 찍었는데 동그랗고 투명하진 않고 노랗거나 하얀 편
바스락하고 깨지는데 안에 하얀 무언가가 있음...
진짜 존나 소름끼치게 많고 얼마전에 갤에 민달팽이 알 올라온거 생각나서 기절할 것 같음
꽃이 싱싱하길래 생각도 못했는데 총체적 난국인 상황이고 농약 사러 가야할지
형들 저렇게 생긴 비료도 있어?
너무나 좋은 알비료
형 진지하게 비료 맞지? 민달팽이 알 햇반 뚝딱 으아 이런 뜻 아니지?
사랑해 알비료 맞는 것 같아 부모님을 향한 까네에게 하마터면 농약칠 뻔 했어
알비료임
고마어요...
보통 xx코트라고 알비료
생생코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