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좋아한다고해서 창가에서 키우고 1년넘게 잘크다가 갑자기 입이 노래지면서 엄청 떨어져요노랗게 병들고있는데 과습일까요?어떻게 대처해야 살릴수있는지 도와주세요ㅠ10일에 1회쯤 물줬어요!
저 돌좀 치워주세요 뿌리 다 눌려서 숨못쉬어요ㅋㅋㅋ 심하면 썩어서 내려 앉아요
과습이면 가장자리가 타는데 하엽처럼 보임. 확인하려면 겉의 돌을 치워보고 흙의 마름정도를 보면 되요. 일년동안 많이 크지않았어요? 잎이 많이나고 줄기가 자랐다면 분갈이 생각해보는것도 좋아요. 과습도 아닌데 잎이 누래지면 화분에 뿌리가 꽉차서일수도 있고 큰화분 채우려고 부실하게 흙을 넣어서일수도 있음.
잎들에 많이 노란점들 잇네요 겨울부터 노래졋어요? 아님 요즘 ?
요즘이요 한달쯤됐어요!
요새 뭐가 안좋긴한가봄요 노래지는건 과습 건조 하엽이 대부분인디 뭘까 암튼 선풍기라도 켜서 바람 좀 해주고요 고무나무 바람중요해요 멀칭 치우고 흙 잘 마르나 보면서 물주고 요즘 성장기라 영양이 모자라거나 할수도 잇으니 오스모코트같은거 한번 시비하고 올해엔 분갈이 함 해요
이건 과습임
이파리 노래진거 전부 다 떼버리고, 위에 웃자란 가지들 가지치기 하고 흙 휘휘 저어서 통기좀 시켜주어야 할듯요. 아니면 뿌리채뽑아서 분갈이 해주면 살 확률 높아지는데, 상토랑 펄라이트 섞어서 최대한 수분이 잘 빠지게 하고 따뜻한물 주면 대부분 살아요.
아니면 뿌리가 스티로폴 엄청 먹고 있을거 같기도 한데.. 여튼 분갈이가 가장 적절한 대처인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