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을 청소곤충으로 분해 시키고


남은 뼈는 소각살균 한 다음 분쇄 시켜서 배수층으로 만들고


청소곤충이 분해한 흙은 배양토랑 섞어서 


화분에다 원하는 식물과 함께 식재해서 준다는데 


역시 선진국들은 대단하다 싶네요 


한국에서도 이런 장례문화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