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을 청소곤충으로 분해 시키고
남은 뼈는 소각살균 한 다음 분쇄 시켜서 배수층으로 만들고
청소곤충이 분해한 흙은 배양토랑 섞어서
화분에다 원하는 식물과 함께 식재해서 준다는데
역시 선진국들은 대단하다 싶네요
한국에서도 이런 장례문화가 가능할까요?
시신을 청소곤충으로 분해 시키고
남은 뼈는 소각살균 한 다음 분쇄 시켜서 배수층으로 만들고
청소곤충이 분해한 흙은 배양토랑 섞어서
화분에다 원하는 식물과 함께 식재해서 준다는데
역시 선진국들은 대단하다 싶네요
한국에서도 이런 장례문화가 가능할까요?
식덕들은 키우기 쉬운 식물로 유언할지 이쁜 식물로 유언할지 궁금하네요 한국 정서상 이상하게 생각하긴 할 것 같지만
육신이 흙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에 땅에 묻는걸 선호하는 문화라 돌아가신분이 좋아한 나무심는게 그나마 현실적인 장례문화 같아요
분갈이 어케함;;
이거 ㄹㅇ..흙갈이 어케함ㅠ - dc App
우리나라도 수목장 있지 저런 식은 아니지만 한 사람을 생각하며 나무를 심는다는거 좋은거 같아
화분보다는 수목장이 더 나아보임 화분은 키우다보면 분갈이도 해야하는데 수목장으로 운영하면 나무 밑에다 화장한 뼈를 묻는거라 공간도 더 아낄 수 있고 자연에ㅣ 나무는 관리 자주 안해줘도 알아서 잘 자라니까 나무가 부족해지면 심기도 한다는데 그럼 자연환경이 좋아지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