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에 왔어. 볕 드는 창가에 내뒀는데 하루만에 두 번째 사진처럼 시들었고, 벌레 보여서 약 뿌려줬더니 또 세 번째 사진처럼 시들어버림. ㅠㅠ 그리고 시든 잎들 제거해주고 지금 상태야... 아침마다 마당에 내두고 저녁엔 추울까봐 들여주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잘 못 자라는 것 같아서 속상하네. 얘 잘 살려내는 게 목표야ㅠ
혹시 옆에 엄청 웃자란 줄기 좀 더 키워서 물꽂이하면 제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애가 워낙 비실거려서 영양제 하나 주는 것도 무서워ㅠㅠㅠㅠ
영양제 주고있구만 주기무섭다고 징징
물이 많은 거 아님?
빛을 해결할것. 야외에 키울건지 실내서 키울건지 하나로 정하고 옮기지말고 키우세요. 비올땐 옮겨도됨
야외서키울꺼면 빛적응할떄까지 그늘에도 옮기긴해야함. 요점은 하우스서 크던 바질은 야외햇빛보면 아파해요 적응을시켜서 밖에 키우던 실내서 계속키우던 건강하게 잘키우셨으면좋겠네요
바질아 아프지마ㅜㅜ - dc App
웃자란 줄기는 안 돌아온다고 알고 있음... 윗댓처럼 위치를 고정시켜봐 마당 있으면 난 마당에서 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