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차 식린이..
몇달전부터 머리가 많이 빠져서 그런가 요근래 잔머리가 솔솔 올라와서 잔디 같아 서글펐는데
퇴근길에 집근처 꽃집이 문득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라벤다라는 애가 풍성 하게 아주 풍성하게 눈에 확들어와서 덥석 집어왔는데
몇일전 토끼귀가 쫑긋 꽃을 피웠어요
그리고 제 잔머리도 굵게 자라서 정상모가 되길 같이 바래보았읍미다.......
저는 한달차 식린이..
몇달전부터 머리가 많이 빠져서 그런가 요근래 잔머리가 솔솔 올라와서 잔디 같아 서글펐는데
퇴근길에 집근처 꽃집이 문득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라벤다라는 애가 풍성 하게 아주 풍성하게 눈에 확들어와서 덥석 집어왔는데
몇일전 토끼귀가 쫑긋 꽃을 피웠어요
그리고 제 잔머리도 굵게 자라서 정상모가 되길 같이 바래보았읍미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털을 다시 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식물 보면서 스트레스 덜 받고 탈모진행을 막을 수는 있겠죠 근데 라벤더가 지랄초라는 말이있던데....
ㄴ 엌 지랄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ㅠㅠㅠㅠ
내 경험상 라벤더가 로즈마리보다는 쉬움 마리노라벤더<다른 라벤더<클리핑로즈마리<커먼로즈마리 순으로 쉬운듯
저는 아버지가 이사온 집 와보시고는 여기선 식물 뭘 키우던 잘 자랄거야란 말씀 듣고 키웠어요. 작성자님 머리에도 새순이 돋길ㅜ - dc App
아 볕이 잘드는 집인가보군요! 저희집도 그렇습니다만 집이 다묘 다댕이라 함부로 엄두도 못냈는데 밖에 내놓고 키우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네요
어릴때부터 먼가 키우는거 좋아했음
맞아요 어릴때 뭔가 만지는것 좋아하는 분들은 나이들어서도 프라모델 이런거 좋아하시더라고요 댓글님은 고운 심성을 가지신듯합니다
분재로 시작했지...
남다른분...
파인애플 먹다가 키울수 있다해서 시작
헐 파인애플 리얼 키울수잇어요???
뱀 잡아서 키우려고 꾸며주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군
아빠가 난을 무쟈게 키운 것도 있고..
수백만원어치 선인장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네요
우울증 때문에 뭔가 키우고 싶어서 장미베고니아 들여오고 입문했어요! 3달차 식린이에요
집에 식물 하나정도 예쁘게 있는게 부러워서 가장 키우기 쉽다고 알려진 다육이 들였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방이 식물로 가득해요
어느날 이케아갔다가 집어온 칼란디바로 시작함
어릴때부터 좋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