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공익인디 국장님이 관리하기 귀찮다고
작년 8월부터 파키라를 내가 관리하게 됐어
지난 9개월 동안 (겨울에도) 파릇파릇 잘 자라다가
요즘 따뜻해지니까 사진처럼 잎이 노랗게 되고
푸석푸석해지네 ㅜ 마음이 아파
물은 흙 마르면 때 맞춰서 주고 있고
요즘 하루종일 창문 열어놔서 통풍도 괜찮은데
빛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영양제를 줄까?
작년 8월부터 파키라를 내가 관리하게 됐어
지난 9개월 동안 (겨울에도) 파릇파릇 잘 자라다가
요즘 따뜻해지니까 사진처럼 잎이 노랗게 되고
푸석푸석해지네 ㅜ 마음이 아파
물은 흙 마르면 때 맞춰서 주고 있고
요즘 하루종일 창문 열어놔서 통풍도 괜찮은데
빛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영양제를 줄까?
사진만 보면 빛부족 같아요.. 밝은 빛이 들어오는 창가쪽에 놔주는게 좋을듯
저렇게 노랗게 된 잎들이 원래 벽쪽 보고 있던 애들이긴 했거든요...! 내 책상 자리가 햇빛이 안 들어와서 하루종일 형광등을 켜놓긴 하는데,,, 앞으로 하루에 몇시간이라도 더 밝은 곳에 나들이 보내줘야겠어용 ㅋㅋ 갤러도 좋은 하루 보내여!!!! 감삼당 :3